자유게시판



그 누가 뭐라고 해도 남에게 베풀고, 관심을 주던 무기...

누군가 섬멸하자고 속삭여도,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며 자신의 동료를 지키는 참되고 바른 모습..

섣불리 지휘하지 않고 한수, 두수 더 내다보며 

무수한 동료들 옆에서 시간을 들이며 올바른 선택을 하고자하는 판단력...

팔라딘을 선택한 명장들은 수도없이 많으며

자신까지 희생하며 지켜나간 그 생명은 수를 셀 수 없다.

지휘와 통솔의 참된 모습.

그것이 팔라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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