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과 야간의 경매시세의 낙폭은
접속유저 숫자에 따라 완급조절이 가능한 능동적 시스템입니다
현재 개인이 보고 있는 경매창은 공유된 경매창이 아닌 자신만의 경매창으로
이것은 유저간 유저의 경매가 아닙니다
눈앞에 보이는 U 와 S 는 유저와 시스템의 약자로 해석하시지만
실제 U 에 개입된것은 시스템이 80프로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역시나 U의 즉구가 역시 시스템 즉구가 1099998 을 어렵지 않게 쉽게 보고 있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격으로 넥슨의 허슬함이 극치에 달하고 있군요
이것은 명백히 유저기만이며 앞으로 마일리지회수가 된이후
고가템의 너프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이후 불을 보듯 캐쉬템 대방출이 될것으로
참 돈슨이라는 회사 역겹군요 ....
2016.07.31
2016.07.31
2016.07.31
2016.07.31
llSocioppathll
2016.07.31
ZamzieKiller
2016.07.31
2016.07.31
201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