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로 통수치고
주작으로 활활 타올라
점검이라는 명분으로 비상을 시도하려다
운영진간 공작이 여실히 들어남으로서 우리 다같이 망해보아요를 외치며 외마디 비명없이 땅에 추락하는
돈을 축내고 , 분열을 조장하려 들고 ,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우롱하는 운영진은
우리의 명백한 적이였다.
적들에게 진정으로 묻고 싶다.
그렇게도 돈이 좋은가?
자만하지 말라 ,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
멸망하는건 한순간이다.
갑질을 멈추고 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땅 파서 돈 나온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