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화장실에서 샤워전에 가끔 담배를피는데..

옷벗고 앉아서 담배에 불붙이고.. 몇모금 뻐끔했는데..

어느새 아빠가 화장실문열고.. 나를 쳐다보는거임.. (너도 담배 피우냐?) 이러고 다시감..

그전에 화장실문을 잠그는걸 깜빡한거임.. 지금나이는 24입니다.. 기분이 참 그렇네요.. 여태 몰래피다가 직접적으로 걸린건 처음이네요.. 고2때부터 피웠습니다.. 조언좀..  아 그리고 아빠는 술이 좀 취한 상태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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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7
  • 당당히 흡연은 하되 장소는 좀 구분해서 피고 아버지한테 흡연을 시작하게 된 계기만 설명해줘도 서로가 윈윈 하지 않을까싶다. Lv. 1모바일에서 등록 바른닉네임37844 2016.07.25
  • 피면 피는거고 말면 마는거고 애초에 성인 인데 딴지 걸 명분이 있을까? 다만 찝찝함은 있겠지 멀쩡히 학교 잘 다니던 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그 장소에 , 그 시간에 "왜(Why?)" 흡연따위를 하고있는지에 대한 의문감은 충분히 듵테니까 말야. Lv. 1모바일에서 등록 바른닉네임37844 2016.07.25
  • 길빵만 하지마시져 Lv. 1 댕청 2016.07.25
  • 아 아니다 9살 이후부터 임 Lv. 1 지브로 2016.07.25
  • 전 6살 이후로 담배 안피는데. Lv. 1 지브로 2016.07.25
  • 담배충.. Lv. 1모바일에서 등록 XM1014 2016.07.25
  • 24살이면 담배 피울 나이인데...괜찬음..어른들은 이해함.. 근데 담배안피는게 좋은데.. Lv. 1 일월신룡RiYue 201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