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샤워전에 가끔 담배를피는데..
옷벗고 앉아서 담배에 불붙이고.. 몇모금 뻐끔했는데..
어느새 아빠가 화장실문열고.. 나를 쳐다보는거임.. (너도 담배 피우냐?) 이러고 다시감..
그전에 화장실문을 잠그는걸 깜빡한거임.. 지금나이는 24입니다.. 기분이 참 그렇네요.. 여태 몰래피다가 직접적으로 걸린건 처음이네요.. 고2때부터 피웠습니다.. 조언좀.. 아 그리고 아빠는 술이 좀 취한 상태셨음..
바른닉네임37844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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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2016.07.25
2016.07.25
2016.07.25
XM1014
2016.07.25
201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