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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대해 정리한다. 논란 종결시키고 겜하자.
2016.07.22 12:06 조회 : 252

경매에 대해 정리한다. 논란 종결시키고 겜하자.
작성자 작성자 레벨ll로맨스ll차동ll
작성일 PM 03:49
조회 160


<규칙>



1. 시작가 : 경매 호스트가 결정하며 시작가의 설정은 자유이다. 기본적인 시세가 있기 때문에

공짜경매라며 1마일에 올려 이슈화를 시킬 수도 있겠지. 그러나 결국 시세대로 낙찰되게 되어있음



2. 입찰 : 입찰은 호스트가 결정한 단위대로 할 수 있으며, 만약 100마일이 단위라면 다음 입찰자는

직전 입찰자의 입찰금액보다 최소 100마일 이상은 높여서 불러야 한다.

호스트가 설정한 단위 이상이라는 조건만 충족한다면 입찰자가 제시하는 금액은 제한이 없다.



3. 경매기한 : 경매기간은 최소 6시간에서 24시간으로 하며, 경매기한이 끝난 후에는 입찰이 불가하고

최고 마일의 입찰자에게 낙찰권이 부여된다.

(정당한 사유없이 낙찰받은 자가 아이템의 수령을 거부할 경우 분란의 소지가 있으므로

마일리지와 아이템의 교환은 기한종료와 더불어 자동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4. 즉시구매 : 즉시구매가 또한 호스트가 설정하며 이에 제한은 없다. 시세가 10만 마일로 형성된

무기류를 즉구가 13만에 올린 경우라면...그 무기가 꼭 필요한 사람은 시세보다 비싸게 주더라도

즉구가로 낙찰 받아갈 것이다. 혹은 빨리 팔아버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시세보다 싼 8만 마일에

올리면 된다. **듯이 달려들어서 즉구버튼을 눌러댈 것이다.



5. 경매취소 : 경매취소는 경매시작 3분 후까지만 허용된다. 물론 시작가/단위/즉구가 등의 설정에

오류가 있을 경우에 한하여 허용하도록 한다.




<상황>


1. 유저 '매드홀릭'이 시작가 10,000 마일 + 입찰단위 1,000 마일로 매드를 올림. 경매기한은 24시간.



2. '매드홀릭'은 설마 없겠지 하는 생각으로 즉시구매가를 300,000 마일로 설정한다.



3. 매드가 올라온 걸 본 입찰자들이 경매장에 등장.



4. 10,000 마일로 시작해 초반에 11,000 마일, 12,000 마일로 간을 보던 사람들을 제치고

20,000 마일, 30,000마일 제시자가 나타남.



5. 입찰마감 시간 10분 여를 남기고 눈치보면 큰손들이 움직여 경매가는 20만 마일까지 치솟은 상태.



6. 그대로 마감이 된다면 해당 매드는 20만 마일을 제시한 자에게 낙찰됨.

만약 1분전에 정말 매드를 가지고 싶은 누군가가 즉구버튼을 눌러버린다면 30만 마일로 낙찰되는 것.




<비고>



1. 경매라는 것은 결국 시세에서 파생되는 것으로, 경매오픈 초기에는 혼란이 엄청날 것으로 보이나

시간이 지나면서 경매시장 자체가 안정되며 수요/공급에 의해 시세가 생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2. 수요와 공급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S급 아이템들은 시가에 가감하여 경매가 이루어질 것이나,

고가일수록 수요가 높아지는, 이른바 가격에 비탄력적인 초월/근신 등의 SS급 아이템들은

경매 초반부 보다 후반부에 더욱 경매가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3. 사실 넥슨이 유저들의 꼼수를 알면서도 봐주던 상황이 여러차례 있었다.

(물론 그건 우리도 마찬가지. 넥슨의 꼼수를 봐준게 한두번 아님)

다만 경매의 특성한 워낙 틈이 많기 때문에 한사람의 개인정보에서 파생된 3개의 아이디간의 거래는

막을 소지도 약간은 있다고 본다.

물론 가족명의 아이디간 거래? 그건 절대 못 막을 것이다.

넥슨에서 유저들 주민등록등본을 볼 수도 없는 일이니..






<3줄요약>



없음. 2~3분이면 다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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