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에는 볼케이노 나오고 이것저것 과도기적 사기템들이 많이 출시되던 시기였다
즉 , 벨붕을 메인격인 망겜의 기준으로 잡았고 벨붕때문에 처음으로 망했다 소리가 나왔을 뿐이지
유저수는 그때도 엄청 많았음 솔직히 말해서 리퍼 나오기 전까지는 전 성 기 라고 봐줄만하다
근데 2013년부터 갑자기 근하신년끼리도 급을 매기려는 수작이였는지 리퍼를 추가했고 여기서부터 나락타기 시작
천천히 바닥으로 점점 떨어지다가 초월을 출시하면서 그나마도 천천히 나락타던거 자기네들이 바닥 블랙홀을 자초함
그렇게 현 시점 유저 숫자를 보고 다시 11년 분위기와 비교해보면 이젠 진짜 현실적으로 망했다는 체감이 올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