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가셨는데요
제가 혼자남아 집을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노래에 팔베고 스르르르 잠이들었다 깨보니
엄마가 굴을 안따오셨네요 ㅡㅡ
2009.02.13
2009.02.12
2009.02.12
2009.02.12
2009.02.12
2009.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