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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네요
2009.02.12 21:51 조회 : 128

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가셨는데요

 

제가 혼자남아 집을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노래에 팔베고 스르르르 잠이들었다 깨보니

 

엄마가 굴을 안따오셨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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