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2 CBT 신청보니까
현재 가장 많이 즐겨하는 게임을 선택해달라는 란에
던파 테라 롤 메이플 스타 서든1 등 있는데
카스온라인은2는 커녕 카스1도 없음
진짜 카온시리즈가 2군으로 밀려나면서 최근 GM도 몇명 잘린거 아니냐?
요 일주일전에 부캐로 고객센터 1:1 보냈더니 예전엔 GM이 답변해줬었는데 이젠 카스온라인 고객센터라고 나오네
업데이트 텀도 길어지고 이벤트나 업데이트 아이디어도 점점 복잡성 없이 옆동네 초딩 끌고와도 생각할수있는거 내놓고
내용도 갈수록 그냥 아이템 퍼주는게 메인인 내용이고 말이지
불과 1년전만해도 좀비모드 종류를 불문하고 신맵이 1년에 한두개는 나왔음
아직 2분기 시작쯤이라 내가 설레발친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나만그런가 내생각에는 작년보다 활기가 훨씬 없음
마치 작년에 다 걸고 쏟아부은 느낌 . . . 아닌게 아니라 작년에는 좀비 라이벌매치에 큼지막한 레벨의 BJ를
두번이나 불러놓고 이벤트를 진행했었는데 이게 실패한게 원인이 아닌가싶다
BJ들 불러서 홍보를해도 BJ들이 이미 망겜인걸 알고있어서 홍보에 그다지 적극적이지도 않았고
결과적으로 지금 유저수는 줄면 줄었지 늘어난게 없음 스컬9 뿌리니까 일시적으로 불어난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