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쨩이는 죽었어.
이젠 없어..!!
하지만.
내 등뒤에
이 가슴 속에
하나가 되어 살아있어!
구멍을 팔거면 하늘 끝까지 뚫으리!
제 무덤을 파는 일이 있더라도 뚫고 뚫어서!
빠져나오면 나의 승리다!
날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나는 갈색족제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