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하니 몸도 마음도 움츠려드는 계절입니다.
이제 곳 추운 겨울이 오겠지요.
날씨가 춥고 몸이 오므라들수록 운동도 열심히 하고 특히 많이 웃여야 합니다.
박장대소하면 웃을 때 몸에서 열이 확 올라와 춥지 않거든요.
요즘 같은 계절에는 친구와 만나면 힘들고 어려운 이야기 보다는
세상에서 가장 웃긴이야기, 웃긴유머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그리고 웃긴이야기가 나오면 주위 눈치볼 것 없이 그냥, 박장대소 하십시요.
하하하...
호호호...
그 때 만큼은 웃음에 세상사 다 날려버리고 잊어보세요.
최고의 건강 비결이랍니다.
이제부터 모임에 나가기전에 준비를 하세요.
검색에 웃긴이야기, 웃긴유머, 유머모음 등을 찾아서
메모지에 꼭꼭 적어가세요.
그리고는 친구들에게 읽어주세요.
외워 내것으로 만들어 말해 주시면 더 웃기니 좋구요.
그럼 효소의 웃긴 유머모음 시작합니다.
웃기는이야기, 웃긴유머모음 동영상
웃긴 유머모음-첫번째
진짜로웃긴유머 모음 - 교도소 탈옥수!
"웃길 때 꼭 웃어요.건강해져요."
[웃긴유머모음]교도소 탈옥수
어느 교도소에 사형수가 있었다.
그 사형수가 탈옥을 했다.
그런데 사형수가 교도소로 다시 돌아 왔다.
이 소문을 기자들이 듣고는 교도소에 몰려와서는
왜?
탈옥을 했다가 교도소로 다시 돌아왔느냐 그 배경에 대해 물었다.
사형수가 대답을 했다.
"우리 집에 들어가려고 살살 현관문을 여는데,
마누라가 다짜고짜 삿데질을 해데며 내가 텔레비전 뉴스에서 보니까
당신이 탈옥한 시간은 10시간 전인데 지금 어디를 갔다 오는 거야 하면서
고래고래 소리를 치며 차라리 감옥이 더 낫겠다."
당장 들어가~~
..ㅎㅎ
크크크 웃겨 죽을 것 같지요?
웃긴 유머모음-두번째
진짜로웃긴유머 모음 - 교도소 탈옥수
"웃길 때 꼭 웃어요.건강해져요."
[웃긴유머모음]노인의 유언장
어느 시골 교회의 목사님께서
임종이 임박한 노인을 지켜보기 위하여 병원을 찾아갔다.
목사가 노인의 침대 옆에 다가서서손을 꼭 잡아주자
노인의 상태가 갑자기 나빠지면서
나 필기도구 좀 줘 하며 필사적으로 목사에게 손짓을 했다.
목사에게서 펜과 종이를 건네 받은 노인은
마지막으로 있는 힘을 다해서 뭔가를 기록하고 숨을 거뒀다.
노인을 편안히 보내드린 목사는 장레식장을 찾았는데,
그에게서 받았던 메모가 생각났다.
가족 여러분, 고인께서는 좋은 곳에 가셨을 겁니다.
운명하시기 전에 제게 메모를 남겼습니다.
저는 아직 보-진 못했지만
그 메모가 가족들 모두를 감동시킬 것으로 확신을 합니다.
목사는 메모를 꺼내 읽었다.
그 메모에는 이런 말이 적혀 있었다.
"발 치워! 너 호흡기 밟았어!"
..ㅎㅎ
크크크 웃겨 죽을 것 같지요?
웃긴 유머모음-세번째
진짜로웃긴유머 모음 - 아들의 효심
"웃길 때 꼭 웃어요.건강해져요."
[웃긴유머모음]아들의 효심
아들이 얼마전에 시험을 봤다.
어머니는, 분명히 성적표가 나와야 하는데..
나올 때가 된 것 같은데, 요녀석이 왜 성적표를 내놓지 않지?
어머니가 아들에게 물어다.
"왜 성적표를보여주지 않느냐?"
아들이 대답했다.
"선생님이 말씀하신가르침을 제대로 따르고 실천하느라고 그래요."
"아니, 그게 무슨소리 하는 것이냐?"
엄마가 물으니 아들이 당당하게 대답했다.
"저, 우리 선생님께서 오늘 말씀하셨는데요.
부모님께 절대로 걱정 끼쳐 드리는 일들을 해서는 안 된다고요."
..ㅎㅎ
크크크 진짜로 웃겨 죽을 것 같지요?
웃긴 유머모음-네번째
진짜로웃긴유머 모음 - 터프한 김보성 쥐
"웃길 때 꼭 웃어요.건강해져요."
[웃긴유머모음]터프한 김보성쥐
친구 쥐 세마리가 술집에 모여 누가 더 터프한지 내기를 했다.
첫 번째 맹구 쥐가 일단은 마신다니까는 하면서
독한 위스키 한잔을 그냥 단숨에 비우고는 테이블을 내리치며 말했다.
"난 말야 , 쥐덫을 보게 되면 그 쥐덫 위에서 댄스를 춘다구, 짜식들아..
그러고는 미끼로 쓰인 치즈를 입에 물고는 유유히 사라졌다."
이 말을 듣고 있던 두 번째 주일이 쥐가 저 *** 뭐냐 하면서,
럼주를, 그 것도 두 잔씩이나 연거푸 마신 후 가소롭다는 듯이 웃으며 말했다.
"야 들아, 난 말이야, 거-시기 쥐약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어,
쥐약을 잔뜩 모아서는 그 것들을 모두 가루로 만들어서
아침 공복에 모닝커피에 넣어 마시는데 아주 개운하거든.'
그러자 마지막 세번째 김보성 쥐가 지루하다는 듯이 연심 하품을 해데며 말했다.
"난, 난.. 말이야~~ 이렇게 노닥걸릴 시간이 없어,
오늘밤 말이야.. 고양이 하고 아주 뜨거운 밤을 보내야 해."
..ㅎㅎ
크크크 웃겨 완전히 죽을 것 같지요?
김딱부리
2016.02.28
2016.02.28
소금은맛있지
2016.02.28
깨끗
2016.02.28
2016.02.28
201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