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아파트에서 여인은 잠이안와tv시청을하고있었다
이때걸려온다급한전화
여보세요????
나야오빠 지금빨리현관이랑창문은모두닫아 빨리!!!!!!
오빠의다급한소리에
여인은 서둘러현관을잠그고 창문을잠글라하는데 한남자가 자신의집을계속쳐다보고있엇다.
무서워서 이불을뒤집어쓰며 벌벌떨고있는데..
갑자기
띵동~
여인을긴장햇다
하지만호기심에일어 문구멍으로살짝엿보는데
분명 오빠얼굴이엿다... 하지만눈에는 초점이없었다.
나.....나야....무.......문..열어줘..
잠깐 여기서결론은 말을더듬지말자이며
한글을만드신 세종대왕님께 감사하자는뜻이다.
2009.02.05
2009.02.05
2009.02.05
2009.02.05
200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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