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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무서운이야기
2009.02.05 10:19 조회 : 167

새벽

아파트에서 여인은 잠이안와tv시청을하고있었다

이때걸려온다급한전화

여보세요????

나야오빠 지금빨리현관이랑창문은모두닫아 빨리!!!!!!

오빠의다급한소리에

여인은 서둘러현관을잠그고 창문을잠글라하는데 한남자가 자신의집을계속쳐다보고있엇다.

무서워서 이불을뒤집어쓰며 벌벌떨고있는데..

갑자기

 

 

띵동~

여인을긴장햇다

하지만호기심에일어 문구멍으로살짝엿보는데

분명 오빠얼굴이엿다... 하지만눈에는 초점이없었다.

나.....나야....무.......문..열어줘..

잠깐 여기서결론은 말을더듬지말자이며

한글을만드신 세종대왕님께 감사하자는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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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9
  • 근까죽은거고 범인이 그오빠를 들고 말을한거죠. 한마디로위장술/ Lv. 1 후렴구 2009.02.05
  • 왜냐하면 눈에 초점이 없다햇잫아요. Lv. 1 후렴구 2009.02.05
  • 한마디로 오빠가 여인을 살린거네 Lv. 1 후렴구 2009.02.05
  • 이런글 상추에 쌈장언고 쌈싸먹어 Lv. 1 기타치는걸좋아해 2009.02.05
  • "미친x 존/나 똑똑하네 x발" Lv. 1 vicalrebiturns 2009.02.05
  • 저거 누구드라 강호순이 말고 다른 연쇄살인범 이야기인데 나....나야..무..문..열어줘..부터 제가 한번 써보자면은 그 여자가 낌새가 이상해서 문을 안열어 줬답니다. 한참동안을 밖에서 오빠가 열어 달라고 하더니 이내 잠잠해 지는 것이었습니다. 다음날 그 여자는 두려움에 떨며 밖으로 나갔는데 그곳에는 오빠의 시신과 쪽지가 남겨져 있었답니다. Lv. 1 vicalrebiturns 2009.02.05
  • ㅋㅋㅋ 장난?? ㅋㅋㅋㅋㅋ Lv. 1 CsKIIDennY 2009.02.05
  • 근데 이거 .. 개그임 .?....?. Lv. 1 Qnayou 2009.02.05
  • ㅡㅡ 좀이해가게 써주시죠 Lv. 1 바른닉네임162 2009.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