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좀비모드 처음 나올때 시작해서 볼케이노 라는 총이 나오기 전에 그만뒀었다가
초월이벤트 거의 끝나갈 무렵에 카스 다시 시작한 복귀유저에요.
MG3(전기톱)이 최고의 총이였던 시절
돈없는 사람들은 코만도였남? 저격모드로 통통통 쏘는총 들구
좀비를 죽이는 게임이 아닌 도망다니거나 버티는 게임이였던 시절
사람들이 즐겨하던 맵은 더스트, 서바이벌, 747, 샤토, 뉴크 등등
지금처럼 핵이 많고 비매인 사람들이 판을치기는 커녕
매 라운드마다 스스로 희생해서 서로 돌아가며 남들을 명당에 부스팅해주던 시절
인간유저가 버티기 좋은 명당들을 찾아다니던 시절 (부스팅으로 올라가는 비방, 명당)
아이온할때도 안하던 피방 밤샘을 카스하면서 종종 보냈었었죠 ㅜ.ㅜ
요즘은 어떤가요...
환기(개구)있는맵 = 인간 승(길막유저 있으면 좀비 승)
환기(개구)없는맵 = 좀비 승
숙주좀비가 확실킨 유저에게 2초만에 녹는 안타까운 밸런스
그래서 전 빠르게 대세를 느끼구 늦지 않게 초월총 다크나이트를 구매했어요 /^*^/
다크나이트 너무 좋네요. 이스테이트 지하실에서는 처음으로 한 라운드만에 좀비 10킬 해봤어요.
옛날 좀비가 정말 재미있었는데...
요즘 좀비는 기가 막히게 재미있네욤!!! 쀼!!!
2015.10.30
2015.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