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초에 안좋은 아이템이 잘 나올거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지만,
룰렛은 굳이 안봐도 인벤토리에선 이미 아이템은 정해져서 나온다.
즉 해독기랑 똑같단 말씀
그중 하나가 고정적으로 나오는 아이템이고 하나는 룰렛 돌려서 나오는 아이템인데,
룰렛 돌려서 나온 아이템까지 미리 나온다는 점.
즉 난 오늘 이 사진만 보고 저 룰렛이 다 돌아가기 전에 난 이미
대형 걸렸다는 사실을 완벽하게 알 수 있다는 뜻이지.
그래서 좋은거 걸린다는 기대도 안하는 것이고...
물론 그 이전에는 뭔가 걸릴것 같은게 있어도 간혹가다 예상이 깨지는 경우가 있었지만,
이를 통해서 예상 할 필요도 없어졌다는 점....
운영진의 확률 꼼수가 딱 봐도 눈에 보이는 순간이지.
사람들의 눈에서 예상을 꺠는 경우라면..

이런 경우다.
6종 설계도 걸릴것 같았지만 이 사진을 보면 룰렛 다 돌아가기 전에
장탄수 완벽 강화재료가 걸린걸 이미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