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설명하자면....
접속하니까 11일에 개틀링도 안지어진 운영에서 좀비들이 쉘터때리고 있고 기존에 있던 분들 망방이라고 판단하셨는지 전부 나가심
급한 불끄느라고 전투찍어서 겨우 살리고 들어오는 사람들한테 생존이나 기술해달라고 부탁했음
근데 자기 생존인데 초월쓰고 싶다고 졸졸 따라다니는 놈이 있었음
솔직히 좀히나 좀시면 줬는데 자기가 생존한다고 해놓고는 이틀 내내 쫒아다니면서 초월주세요 초월쓰고싶어요~! 앵앵거리면서 쫒아오는 데
처음에는 좋게 타일렀음
초월 쓰고싶으면 일단 급한불부터끄게 자원모아오고 쉘터좀 튼튼해지면 준다니까
계속 쫒아와서 찡찡거림
결국 초월쓰고 싶으면 좀히나 좀시방가서 다른사람한테 빌려달라고 했는 데
끝까지 쫒아와서는 좀쉘에서 초월쓰고 싶다고 하네.....
진짜 결국 빡돌아서 차피 멤버 전부 새로 바뀐거 강티권도 아까워서 발전기 다박살내고 밤에 안막고 멀찍이 걍 지켜보고 끝냄
좀쉘하면서 처음으로 인내심의 한계를 느껴봄
월하레이
2015.10.26
2015.10.26
2015.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