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시공을초월한사랑 이라는 패밀리전에 클랜에서 클전만 하면서 놀았었는데
클전사라지고 나서 개#노잼 좀뮤 일댈방을 가도 수준미달 벽타 총타만 난발하는 놈들만 있고
결국 카온에는 따로 술래잡기(HNS)모드가 없어서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2-3섭에 술잡을 따로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하길래 이도 저도 아닌 심정에 접하게 됬는데
쩜육에서 활동하던 사람들이 많이 보였고 또한 수준또한 그 당시 좀비방에서는 볼 수 없던
카점이나 서프, 스탠덥 같은 번외류의 기술들이 많이 보였고 쩜육 HNS 와는 다른 매력에 빠져
2년 넘는 시간을 쩜육을 포기하고 카온 술잡만 주구장창해왔고 나중엔 공부때문에 두개 합쳐 25만원 가까이 되던
키보드와 마우스의 선을 직접 잘라버린뒤로는 완전히 접게됨.
아 추가로 지금 닉네임은 모르겠는데 목관 아 인성세탁 ㄴㄴ
2015.10.21
2015.10.21
2015.10.21
스스디없읍니다
201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