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급식충떄의 시절 그떄 당시 카온의 흥미가 없었던시절인데 근하신년이라는 이벤트를 하길래 큰맘먹고 해독기50개 패키지 구매해서 년이 뜬 당사자입니다 그때는 확률이벤도 없고 년뜰 확률은 정말 희박한 확률인데 대박이였지요
그때 당시 볼케이노 문자수집을 성공하고 일반좀비로 데미지실험을 했습니다 사기충전100%기준 헤드데미지는 224~230가량 집탄율은 거리에 따라 다르겠지만 현재로도 그떄 당시와 전혀 다를게 없는 집탄율과 반동
그시절은 미니건으로 환기만 박혀있어도 멀티킬은 거저먹던 시절이고 볼케이노를 들면 당연히 초오벨일수 밖에 없던 시절이다
간혹보면 뭣도 모르고 어디서 잘못된 정보듣고 무슨 볼케 처음출시당시 50발이였니 헤드데미지가 500이였는 이런사람들 보면 무슨 찌라시를 그렇게 쉽게 믿고 함부로 내뱉는지 이해가 안가는게 내 입장 그들이 착각하고 있는 헤드데미지 500은 사기충전이 약 200%일때의 데미지가 언젠부턴가 잘못된 데미지정보로 급격하게 퍼져나가고 있더군
현재의 볼케이노가 하향됐다고 착각하는 이유는 좀비진화 2단계와 다른무기들의 강력함 떄문에 묻힌게 실제적인 원인이지
아직도 유저들 블로그보면 볼케는 몇번하향을 했다느니 자기 멋대로 횟수를 정하고 하향론을 주장하는거 보면 기가찰노릇이고 그런놈들 대부분은 초창기 볼케의 성능을 써보 지도 않고 누군가의 말만 듣고 아는척 한다는걸 장담하지
어느정도 지식이 잡힌 원로유저들은 볼케이노가 변한게 없다는걸 다 알고있다
하향론을 펼치는 몇몇 종자들은 아직 남의말에 혹할 나이인 급식충이거나 어디서 잘못된정보를 듣고 아는척하는 뉴비들
초창기의 유저가 이렇게 말해줘도 급식충과 뉴비들은 여전히 안믿는게 현실이지만
2015.10.16
2015.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