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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곁에 있을땐 소중한걸 몰랐을까 왜그렇게 쉽게 버렸을까
2015.10.14 01:30 조회 : 223

너와의 추억이 떠오를때마다 가슴한쪽이 시큰해진다 왜 그땐 다 귀찮게만 느껴지고 그만하고 싶다고 생각했을까

 

왜 너에게 서운하게 굴었을까.. 왜 너의 전화번호를 지웠을까 힘들때 너의 목소리는 나의 엔돌핀이였는데

 

이제는 전화하고 싶어도 못해..같이 찍은 재대로 찍은 사진한장없지만 아직도 머리속에 함께 했던게 사진처럼 생생해

 

미안해 벌받는다고 생각해...그냥 너의 웃음소리 한번만 더 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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