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의 추억이 떠오를때마다 가슴한쪽이 시큰해진다 왜 그땐 다 귀찮게만 느껴지고 그만하고 싶다고 생각했을까
왜 너에게 서운하게 굴었을까.. 왜 너의 전화번호를 지웠을까 힘들때 너의 목소리는 나의 엔돌핀이였는데
이제는 전화하고 싶어도 못해..같이 찍은 재대로 찍은 사진한장없지만 아직도 머리속에 함께 했던게 사진처럼 생생해
미안해 벌받는다고 생각해...그냥 너의 웃음소리 한번만 더 듣고싶다
2015.10.14
노온님
2015.10.14
노온님
2015.10.14
2015.10.14
2015.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