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를 시작한지 어언 6년
리퍼와 썬볼, 컴파운드 보우가 있었지만 넥슨 게임은 ***야 제 맛-! 하면서 갈아버린 기억이 납니다(그리고 지금 제 뺨을 때리면서 후회중입니다.)
그리고 2년간 안하다가 왔는데 왠 이상한 무기들이 날라다니네요. 믿흰. 헤일로 인줄.
명당개척자 클랜장 MG개척자님
보고 싶네여.
근데 솔직히 카스1은 이제 질려서 못 볼 것 같네요. 카스2로 갈아타서 클래식 미션의 잼에 빠져버렸던지라...
개척자님
정말 재미있는 플레이 였습니다
공방에 들어가 재미없는 좀비 모드를 꿀잼으로 만들어 주셨고 (저 없을때 비매짓 많이 하셔서 욕 많이 먹은것도 기억이 나네요) 또 솔로 플레이를 지향하며 여러 클랜들과 배척했던 , 외톨이였던 저를 받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VirusKnife 개갞기들. 맨날 강퇴시키고 ㅂㄷㅂㄷ 동물원 넘들도 극협이였어. 초딩들이 합창으로 빼애**- 논리같지 않은 소리를 논리라고 따지고. 솔직히 현실 죽빵 날리고 싶었다. 물론 간부님들은 마음이 착해서 좋았지만)
개척자님.
카스2 오시면 천려한 찾으세여.
제 닉네임이니깐. (뭐 안 찾아올게 뻔하지만 예의상 이렇게 해줘야지.)
카스1 유저분들.
재미있는 카스를 즐기시고 뉴비들 많이 도와주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헬조선에서 윾쾌하게 잘 사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