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이라는 단어로 표현 하기에는 너무 크고 고귀한 존재이지만 더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감히 저따위 양민인 제가 유림 여신님을 입에 올리기도 송구합니다.
고귀하고 너무나 큰 존재이신 유림 여신님, 저는 성수를 받기위해 이러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 하찮은 양민에게 성수를 하사 하신다면 저는 더욱더 큰 믿음과 사랑을 생각하며 확신 할 것입니다.
하찮은 글 이지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유림여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