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이 게임이 처음 나올 때 좀비를 찾았다 처음 카스를 본 건 좀비 모드를 하는 외국인들의 플래이를 보면서 카스를 찾게 된 것이다.
처음에는 복돌과 거짓말로 바이러스만 얻어 먹었다가 한국에 카스온라인이 서비스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나와 다른 아주 성숙된 카스 올드비 유저들이 있어다. 그들은 흔히 초딩들은 잘 안한다는 "오리지널"과"팀데스매치"를 했다. 하나 같이 좀비 모드 처럼 개인만 잘하면 장땡이 아니라 협동과 전술이 중요한 게임 즉 완벽한 카스 였다.
허나 그건 나를 만족 시키지 못했다 나는 그때 오리지널 보다는 좀비를 하고 싶었다. 그래서 실망하고 그냥 계속 카스 소스를 찾기 시작했다.*별로 안 궁금하겠지만 일단은 찾았다 그리고 잘 하고 있다.
찾다가 시간이 지나 카스 온라인에서 좀비 모드가 출시된 것을 알게 되었다.
좀비 모드를 처음 해보긴 했지만..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앉았다. 그냥 뭔가 많이 재한 되고 짝퉁을 하는 느낌이었다.
그래도 일단은 재미가 있어다고 해야 되나 샷건을 들거나 장탄수가 많은 총을 들거나. 일단 완벽한 딜링을 할 수 있는 무기를 골랐다.
처음에는 "좀비 조지는데 역시 샷건이지!" 라고 생각했다. 남자하면 역시 펌프 액션 펌프 샷건을 들고 개**을 했다.
그러나 별로 효과도 없고~ 딜량도 안 되고~ 전혀 쓸모가 없었다. 그런데 이걸 사용 하는 방법은 딜량을 넣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좋은 자리에서 좀비의 공격으로 부터 버티는데 사용 하는 것이 었다. 좀비가 점프를 하고 샷건으로 쏘면 넉백이 되는 것이 었다.
그것을 알고 제대로 포지션을 잡고 넉백으로 좀비를 다가오지 못 하게 했다. 그러다 운 좋게 잡아서 점수를 얻기도 하고.
이제 옛날 이야기를 그만 하고 카온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자.
카온 사실 옛날에는 좋았다 올드비 유저들이 참 많아고 진짜 카스와 비슷 했다. 그러나 사람들도 별로 없고.
인기도 저조했다. 그냥 한국의 카스 있다는 식으로 스팀하는 한국 게이머들에게 알려졌지.
그래서 전혀~ 전혀~ 돈벌이가 안 되었다 넥슨 입장에서는 전혀 도움이 안되는 게임이 었다.
그러다가 아마도 네가 처음의 말했떤 스팀 게이머들이 만든 좀비 모드를 보고 영감을 받아. 한번 좀비 모드를 만들어 본 것 같다.
그리고 성공적이 었고 서든 하던 초딩들이 몰려와 좀비모드를 해서 입소문이 퍼지고 인기를 끌게 된 것일 거다 아마도.
그리고 여기서 부터 카스온라인에 올드비 유저들은 망했다. 왜 망했냐고? 히트를 친 걸 알고 돈슨의 계략이 시작 되서.
그래도 뭐 괜찮았다 좀비2는 여기서 부터 캐쉬탬이 나온 건가? 뭐 초기의 캐쉬총은 그다지 밸런스를 망치는 무기들이 아니었다.
이거 들고 초딩들이 오리지널 가도 비싸서 사지도 못하고 인내심을 가져 죽어가며 돈을 모와 사도 전혀 좋은 무기도 아니 었고.
(딸랑 200발 자리 기관총과 8발 자리 옛날 소총 20발 자리 저격총이 뭘 망치겠나 물론 저격총은 딱딱이는 뽑으면 비매지만.)
그런데 망할 그 시X 스컬 어쩌구 라는 총이 나오면서 슬슬 돈슨이 보이기 시작 했다. 그 다음 부터 우리가 아는 좀비온라인이 완성 되었다.
하하 **.
2015.10.04
2015.10.04
2015.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