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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신템 진입장벽 낮아진 카온의 미래는?
2015.09.23 16:24 조회 : 89
빙고보상템으로 근신템이 풀리기 시작한게 이번 여름 흑룡포를 시작으로
벌써 리퍼가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오리지널 해독기 시절(마일리지빙고 전)에는 돈 아무리 월 한도까지 질러도 근신먹기는 별따기 수준이였죠.
하지만 마일리지해독기가 도입된 지금은 과거에 비하면 근신을 먹기가 엄청 수월해졌습니다. 
바로 마일리지 빙고덕분이지요.

그리고 비교적 수월해진 근신템의 공급으로 인해 앞으로는 근신유저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근신무기는 년마다 나오는데 근신템이 빙고보상템으로 들어가는 주기는 비약적으로 짧기 때문이지요.
앞서 최초로 빙고보상템으로 들어간 흑룡포와 이번 리퍼의 간격을 보면 

- 2015.6.25 : 흑룡포 빙고보상템추가 이벤트
- 2015.9.17 : 리퍼 빙고보상템추가 이벤트 

거의 3달도 안되는 간격이지요

지금과 같은 페이스로 간다면 다음 차례는 자연스레 게이볼그로 점쳐지고 그 시기 역시 이번 겨울이 될 것으로 보이네요.
아마도 텀을 더 두어서 2016 근하신년때 나올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아무튼 지금과 같은 속도로 근신템들이 풀린다면 2015혈적자는 물론이고 2016년도 근신무기조차 내년 이맘때즘에 
빙고보상템으로 들어갈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근신무기가 대중화되면서 좀비진화도 차츰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좀비가 너무 녹아나면 재미가 없기때문이지요.

좀비 진화는 총 5단계까지있다고 하니 어떤모습으로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개인적으로 헤드만 맨날 털리는 강시에게도 쓸만한 스킬이 추가되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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