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보다는 사냥을 중시하며, 인간인 상태에도 버니합이 되는 장소라면 워밍업 겸 계속 하고 다닌다.
이후 좀비 선택후 본격적으로 좀비 탐색에 나선다.
자기가 일당백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좀비를 발견해도 무전을 안치고 혼자서 잡으려고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드문 경우고, 잡히는게 대부분이라 대다수는 무전을 친다.
무전을 듣고 달려온 팀원들과 좀비 레이드를 하다가 확나/확매/확야/확첸/확타를 시도한다.
아군과 동선이 꼬여서 잡혔다면 그 즉시 있는 욕 없는 욕 다하다가 관심법의 경지에 도달해 부모님의 존재 유무도 파악하는
수준에 이르른다.
이후 언쟁에서 말빨이 안통한다 싶으면 만병통치약 '삭'을 시전한다.
뻥카인 경우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은 실력을 자부해 신청하는게 대부분이다.
상대방이 삭전 구에 응하면 별말 없이 게임이 끝난 후 방을 잡아 삭전을 하지만 이를 거부할 경우 삭 회피라는 누명을 씌워
상대방을 쫄보로 매도한다.
상대방이 삭전에 응해서 삭전을 하는 경우, 이겼다면 스샷을 찍고 콜렉션에 추가를 하며 상대방에게 빅-였을 먹이지만,
진 경우엔 태세를 바꾼다.
겉으로는 순응 하는 척 하면서 닉변을 하거나, 정신승리를 하면서 빼애애애ㅐ액 괴성을 지르던가 둘 중 하나다.
이후 삭전에서 지던 이기던 상관 없이 위의 과정을 반복한다.
주 서식지는 군단~사령부이며 최고존엄 이므로 먼저 건드렸다간 피를 본다고 한다.
2015.09.12
201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