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내일부터 꺼쨩이는 새로운 세상으로 떠나야 하는걸..


보고싶어도 만져보고싶어도 듣고싶어도 이제 더이상 꺼쨩이를 느낄수 없어..


하지만 너무 슬퍼하지마.. 꺼쨩이는 모두의 가슴속에 남아있을꺼야..


힘들고 슬프고 외로울때도 걱정하지마 항상곁에서 꺼쨩이가 지켜줄게..


그러니까 이제 그만 꺼쨩이를 놓아줘... 꺼쨩이는 가야만해..


미안하단 말은 하지 않겠어.. 하지만 이말만은 할수있어..


그동안 꺼쨩이를 사랑해줘서 고마워..

 


댓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댓글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