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되고 로또리아 가봤더니 문을열고 들어서며 웃는다 카운터엔 이나님이 날보며 주문을 받는다~
오자마자 감자튀김 혹시 세트메뉴를 고르나요? 아닌가요~ 포테이토 마치 고길동처럼 소리치네 네녀석은 모를거야 잊을수없는 이맛의 느낌을 맛있으니 먹는거지 또올테니긴장해~~
20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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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6
김딱부리
20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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