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랜덤으로 갈 시
-약 17,900 마일리지 필요≒해독기 358개
하나에 900원일 때 사면 약 32만원 소요.
50개 묶음으로 개당 700원에 사면 25만원 소요.
전부랜덤+마지막 하나는 확정으로 할 시
-약 16,650 마일리지 필요≒해독기 333개
하나에 900원일 때 사면 약 30만원 소요.
50개 묶음으로 개당 700원에 사면 23만 3천원 소요.
꼭 저렇게 된다는게아니라 운에따라 더 적게 들수도, 더 많이 들 수도 있단건 당연히 알고 있겠지?
확률상 평균비용은 저 정도가 든다는 얘기이고, 보다시피 올랜덤 보다는 마지막 하나를 확정오픈 하는게 좀 더 이득이다.
마지막 2개 혹은 3개정도를 확정오픈할 경우는 계산 안해봤지만, 확률상으로는 손해가 꽤 크다.
결론을 말하자면 전부랜덤+마지막 하나 확정오픈이 가장 비용이 적게 든다는거.
허나 자신의 운을 못믿겠다면 마지막 2개나 3개가 남았을때 확정오픈하여도 좋다. 안전하게 가고싶으면 그렇게 하길.
반대로 자신의 운을 과신한다면 전부 랜덤으로 가도 좋다.
+추가로, 빙고 완료보상 바꾸는데도 마일리지가 장난아니게 많이들어가지? 그것도 감안해야함(이 부분은 계정마다 확률이 제 각각 다르니 계산은 패스).
내가 뭐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