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매하기 찜찜한 기분이 든다.
방금 스팀카온에 가서 비매 오질나게 했음.
그런데 즐거워야 할 비매를 하는데, 왜 기분이 무거워질까..
이게 박수쳐주던 사람이 실망하여 엄지손가락을 거꾸로 세울때의 기분인가.
정직하건 나쁘건 간에, 처음 부터 한 우물만 팠어야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