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테이트 공방하면서 항상 드는생각이네요
전부 협동해야 이길수 있는 상황을 뒤에서 첸샷준비하거나
타나토스9 들고 대기하거나
오로지 무조건 자신들의 점수만 고집하는 플레이어를 존중해줘야 하는걸까요
지인분들과 같이하는게임 재미가 더높은건 누구나 당연하죠.
하지만 어느것이나 정도가 존재하는데.
자신들이 돈많이 투자하거나 천문학적 운을 타고났다고
이기주의,방관 에찌들어서 하는 플레이가 정당화되는걸까요?
이젠 타나토스 9는 들기도 징그럽습니다.
절이싫으면 중이떠나라 같은 논리도 지겹고
이런 말이나 글쓴다고 x선비 라고 욕먹는거 웃기지도않네요...ㅋㅋ
좀오클 이스테이트 다시해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