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실력은 없었지만 괴물같은 고수들이 득실 거렸던 방배서버나 계포 사이버리아 등등...
나도 잘해볼려고 나리카스 들가서 이것저것 들춰봐보고....
한글 채팅이 안되는 관계로 꼬꼬마님들의 무개념 글이 없어서 좋았던.....
미칠듯이 돈 모아서 겨우 awp 이글 플뱅 폭 연막 샀지만 월샷에 죽어서 마우스 던져 버릴뻔했던 기억도.....
다시 1.5 접해보기엔 서든에 너무 익숙해 져버려서.......
그래도 카온 나온김에 열심히 해볼렵니다...
꼬꼬마님들의 무개념 글에 울컥 하지 맙시다 ㅎㅎ
2008.02.09
2008.02.09
2008.02.09
2008.02.09
2008.02.09
2008.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