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놀아준대매......'
소녀좀비. 그는 슬픈좀비에 더 가깝다. 그는 부잣집 딸로 빼어난 미모를 가졌다.
그러나 부잣집이란 이유로 모든사람들의 질투심을 탓다.
그녀는 아무친구조차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밖에서 혼자놀고있는 소녀에게 누군가가 다가왔다.
이상하게 생긴 아저씨였다. "왜 혼자노니?" "친구가 없어" "그럼 아저씨가 친구해줄까?"
소녀는 놀랐다. 친구가 아니, 나만의 오빠가 생긴거다.. "응!"
"그럼가자. 호수공원갈까?" "응" 차를타고 2시간쯤지났다. 한 깊은 산속이었다. 소녀는 잠에 빠져있다 깨어났다.
"아저씨 여긴어디야?" "...." "?..." 다음날 "소녀는 산속에 강 간 당한후 토막나있었다. 2틀이 지나고
소녀를 죽인 아저씨는 다시 여자애들을 납치할려고했다. 그때 한 소녀가 도로에서 얼굴은 손으로 가린채 울고있었다. 역시 그 아저씨는 그 소녀를 차에태웠다. 다시 소녀가 죽은 산속으로 왔다. 그는 말했다."자 그럼 죽을준비가 됬니? 꼬마아가씨? 후후.." "준대매..." "? 뭐...?" "나랑 놀아준대매!!!!!"
" 아 시1발 꿈 오줌 지렸네"
잘보셧다면 손가락움직일수있는열량정도는부담해주세여31명중에 댓글이 하나도 엄네염
2009.01.24
2009.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