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광고를 우려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너무 썩은공격을 의식하신듯 하네요.
뭐 보니 쩜육 즐기는 사람들인데, 스팀에서도
맵에 자사(벨브)의 게임들을 광고해왔습니다.
다른 맵은 확인을 못했으나 더스트2는 스팀광고
와 위치가 거의 동일하더군요.
뭐 라면광고 한다고 뭐라하시는데
솔직히 게임에 광고내서 잘 되는 광고가
라면광고죠... 피시방에서 게임하는 사람
들을 타겟팅 하니까요. 뭐 정수기광고나
청소기광고를 게임에 나오는거 봤수..
어쨋던 광고..특히 라면광고 한다고
서든 따라한다는것은 좀 오버임
p.s: 그런데 대기실 UI 좀 어케안되나...운영진들 자존심인지...카스의 이미지를 날려먹고도
고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