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특집 '쉘위댄스'를 통해 스타들이 다양한 모습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설 연휴의 마지막 날 27일, KBS 2TV 설 특집으로 '가요계 톱스타 총집합! 쉘 위 댄스' 스포츠 댄스 경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빅뱅의 승리, SS501의 김형준, 백지영, 솔비, 이민우(M), 앤디, 씨야의 남규리,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 카라의 구하라 등 9명이 스포츠댄스에 도전하게 된 것.
'가요계 톱스타 총집합! 쉘 위 댄스'는 이혁재와 오정연 아나운서가 진행하며, 영예의 스포츠 댄스 'MVP'를 두고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
이에 제작진 측은 “자타공인 가요계의 톱스타들이 총 출동해 스포츠댄스 실력을 겨루는 열정의 무대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덧붙여 “스타들이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 약 2주간 매일 평균 7시간 이상의 공을 들였다”며 “단순히 웃음을 전하는 설 특집 프로그램이 아닌, 퀼리티 있는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스타들이 투혼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KBS 2TV '가요계 톱스타 총집합! 쉘 위 댄스'는 오는 27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출처: 방송캡처, 스타화보
김수연 기자/www.reviewstar.net
[출처] 설특집쉘위댄스 '27일' 저희 춤 기대하세요! |작성자 wabardunkel
2009.01.23
2009.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