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시기가 어려워서 조카들한테 새뱃돈 주기도 솔직히 겁난다..
부모님들한테도 타기도 그렇고 ㅡㅡ...
이번해 설날은 적당히받읍시다..다들..
(늦었지만 새해복 받으셔요.)
2009.01.23
2009.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