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심해 보여서 글 올립니다. r2 오토쓰다 걸려서 한게임 간거 자랑아닙니다. 얻어터진건 괜찮으세요?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넥슨 회사 들어가려면 마빡 터지고 갈비뼈가 부러져도 부족하다. 라고 하셨는데 마치 꼬맹이들이 이웃집 도베르만 한테 깝치다 물려뜯긴걸 그대로 과장시킨것 같네요. 사실 댁네 넥슨의 위력에 대한 글 쓰면서 저절로 실소가 터져나오는건 이해하겠는데 어린애 처럼 그러지맙시다. 그런 애기 재미있어 하시잖아요.
평소에도 애들 싸우는거 무용담 들려주는거 좋아하시잖아요. 한 사람이 글쓰면 다른 사람이 감명받아서 또 글 써보고 글 써보고 글 써보고 그렇게 또 글 쓰고...
님들 할 일이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