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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싸움에 등터지는 새우가 아니라
2014.08.10 15:32 조회 : 229

큰고래 작은고래 함께노는 동해 바다의 돌고래!(연설을 시작하는 ㄴ짱)

그것이 우리 한국의 목표다..(입맛을 다시며)

아무래도 인구가 적으니깐 돌고래라고 생각했던 모양이에요(웃으며)

그냥 큰고래 해뿌리지 뭘

밍크고래도 있고 그쵸?

또는 뭐 흰수염 고래도있고! 모비딬크도 있고

있는데.. 음..

우리도 고래다

음.(고래를 끄덕끄덕하며)

우리도 고래다

짞짞짞짞짞(관중들의 환호)

하하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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