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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_sniper - 개생일기
2009.01.15 16:56 조회 : 84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yo!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 해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yo!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 해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yo!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 해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yo!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 해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yo!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 해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yo!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 해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yo!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 해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yo!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 해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yo!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 해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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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yo!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 해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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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yo!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 해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yo!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 해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yo!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 해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yo!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 해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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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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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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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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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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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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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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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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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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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yo!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 해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yo!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 해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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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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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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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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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yo!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 해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yo!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 해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yo!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 해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yo!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 해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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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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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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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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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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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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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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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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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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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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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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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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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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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을 이런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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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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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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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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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yo!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 해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yo!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 해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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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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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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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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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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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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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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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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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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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yo!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 해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하루에 씻어내길 수십번씩 5분 마다 매번
닦아내는 그곳 너무 멀고먼
여정을 준비하는 내겐 필수 조건
돈에 눈먼 날향한 질책의 시선
삶에손을 놓은 순간 얻게된건 멍에
그 비애 젖어버린 나의 반쪽 날개
벗어버린 옷가지 이젠 자포자기
한반도를 돌고 돌다 결국 이곳까지
정육점의 돼지마냥 팔고 팔아
내 의사완 상관없이 시작되는 정사
수**씩 삼켜대는 피임약의 과다 복용
그더러운 손길에 썩어가는 피부
모두 아닌척하지만 끝에 결국
밸트를 풀어해친 딸을 가진 아비
슬피 울어대는 영혼의 신음소리
풀리지않는 고리는 스스로를 포기
하는것으로 해결 쏟아지는 별의 숨결
저멀리 사라지는 나의 작은 순결
저별이 삼켜버린 나의 유년시절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 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벽에 못을 박듯 쑤셔 넣는 고기덩이
힘없이 벌어지는 나의 사타구니
참을 수없이 고달픈 괴로움을 호소
던져지는 5만원에 할수없이 미소
빌어먹을 이런 **은
흥건히 젖어버린 ***의 흔적
기억 조차싫은 욕구에찬 표정
수정 될수없는 이런나의 사정
밤새도록 울며 닦던 가랑이
내눈엔 두려움에 가득찬 눈물이
어차피 남자품을 전전하는 몸뚱이
이상의 바른 삶을 기대할순 없겠지
기생충같은 삶을 사는 나의 고충
내삶을 풀어나갈수록 더욱 미궁
이제 나를 체크하는 해시계
누구도 어찌할수없는 나의 신세


* (이렇게)빨간등불아래 병든 날봐라
부러진 날개라도 휘어잡고 난날아
이땅에 신이있다면 날절대 외면마라
저아래 무덤속의 해시계는 스스로가


누가 날 여따가 버렸어~~~~
어느 누가!!!나를 **라고 말할수있어
yo! 스나이퍼 그대가 날 구제 해줘...
현실의 벽을 무너뜨려!
그대가...그대가... 나의 현실을 무너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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