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가 내글을 읽고 댓글을 달았는대 그때가 새벽이엇다
마루코노라는 닉네임 으로 내 글에 댓글을단 그는
나에게 알수없는 느낌을 줬고 나는 곧바로 당신이 영자면 글삭해보라고햇는대 정말로 내글을 굴삭하눈것이 아니겟는가 ....
나는 신기해서 자게에 마루코노가 영자라는 글을 썻다
하지만 당연히 다른유저들은 믿지안앗다.
내가 빡쳐서 열폭을좀햇더니 결국 난 자게 에 글울못쓰게 정지먹엇다 ㅋㅋㅋㅋ
첨당해보는 자게정지였다...
한 2년된일이라 스샷은 없눙상태 ㅋㅋㅋ
아직도 하는지모르는 마루코노
ps. 영자는 우리주변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