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나의 카스온라인 역사
2014.01.25 18:44 조회 : 97

나는 2010년11월에 카스온라인을 처음 시작했다

 

카온을 처음 시작하고 몇일뒤 바로 MG3,윈체,미니건,듀얼인피니티를 삿다

 

2010년12월 크리스마스 이벤트

난 행운아였던걸까...스컬9가 처음 출시되었다 그때 내가 스컬9를 사지안았더라면 어떻게 됬을까...재판매 했을때 사거나 빙고판으로 먹거나 아니면 지금 스컬9 징징이들중에 한놈이겠지...

 

2011년 2월 근하신년

나의 첫 근하신년 이벤트였다 난 이때 카스를 시작한지 얼마 안됬기 때문에 이런이벤트가 있을거라곤 전혀 몰랐었다 그래서 상점에 가보니 해독기50개를 35000원으로 할인해서 팔았다 그래서 당장 캐시105000원을 준비해서 150개를 질렀지만...나온건 데이비드블랙 무제한,유사스카모,1,엠피오타이거......너무 충격을먹어 부모니한테 허락받고 핸드폰으로 캐시35000원을 지른다고 했다 그리고 질렀다...년?? 떳다 나의 첫 근하신년무기 볼케이노!! 그렇다 나오자마자 바로 뽑은거다 그때는 공방에서 볼케 들고있으면 최소한5명은 한번만 써보고싶다고 징징거렸다 그렇게 징징거리는만큼 성능도 장담할수 있었다 지금은 아니지만

 

근하신년이 끝나고...

얼마후 톰슨시카고가 나왔다 나는 그전에 톰슨시카고 골드에 미처있었다 팀데에서 주워서 써보니 정말 템페맞먹을정도 였으니까...그래서 톰슨을 삿다 성능은 정말  욕나오게 좋았다^^그래서 창고에 밖아두기 예약...그리고 톤슨사고 캐시를 보니...어라?? 900원이 남았네? 그렇다 난 그때 카온을 잘몰라서 좋아!! 재미삼아 해독기 한개를 지르자!! 라고 하면서 질럿는데 결과는?? 이상한 노란색글자가 떴었다 TRG-42화이트골드...내가 유일하게 단 한개의 해독기로 뽑아본 화이트골드 요즘도 공방에서 잘안보이면서 지금도 나의 유일한 자랑거리다 더불어 AWP살필요도 없어졌다

 

그리고 얼마후 카온을접고 2012년 근하신년때 다시 시작했다

내가 그때 카온을 다시 시작한 이유는 나의 실친이 갑자기 전화가와서 흑룡포가 나왔다고 하는거였다 난 경상도사람이라서 사투리를쓴다 그게뭔데? 라고 하니 근하신년이라는거다ㅋㅋ그래서 문상7만원을 준비해 질렀지만...건진건 엠포스코프,골드루거,2,엠피오골드...이미 난 저 흑룡포라는것에 미처버려서 질렀다 두번질럿다 부모님몰래 전화기를 이용해 35000원을 더질렀다 처음에 골드경관총이 떳다 불안했다 저게 년 대신 나온걸까봐 그래서 남은해독기를 계속 질럿다 30개쯤에 디바인록이 떳다 이제 진짜 최고급따위는 안나오는걸까? 남은20개정도를 계속 질렀다 3개가 남았다 이젠 틀렸구나...하는순간 마지막1개째에 극적으로 년이 떴다 이게 꿈일까?? 절망적인순간 년이 뜨고 흑룡포가 나의 창고로 찾아와줬다...

 

그리고 카온이 너무질려서 또 접고...

난 카온이질려서 서든으로 갈아탔었다 그렇게 1년을 넘게 서든을하고 평소때와 다름없이 서든을 하던도중...아 서든도 질린다~ 음?? 그래 지금 카스는 어떻게 돌아가고있을까?? 하고 카온에 접속했다 새로운무기가 나왔나?? 이러고 상점에 들어가보니...빨간 자샷을 9800원인가? 팔고있었다 저건뭐지?? 피씨방가면 주는 그 빨간자샷 무제한으로 파는거겠지하고 얼핏보고만 바로 나왔다 그래! 난 어차피 접은상태고 지금은 저게 필요없어!!그리고 난 슈페도 있다구!! 라고 하면서 로하를 할려고 방에 들어가서 흑포를 들었는데 사람들은 그 상점에있던 빨간자샷을 들고있었다 쟤들 바보아니야? 좀시에서 왜 자샷을들어ㅋㅋ라고 생각했는데...!!?!??!?!? 저거뭐야!! 왜 샷건주제에 불을 발사하는겨!!라고 했다 그러니 사람들이 좋다면서 사라는거였다 나도안다 좋아보인다 흑포 처음나올당시 로하방에서 흑포있으면 환영받았는데 그 빨간자샷사이로 가니까 좀비잡기가 너무 버거웠다 안그래도 난 지금 살생각이다 바로 살거다!! 하면서 상점으로갔다 발록??스컬처럼 시리즈로 나오는건가 하고 샀다 그러고 한판하고 다시 몆개월간 안하고있었다 2013년12월에 다시 카온에 복귀하니 카온의 절반이상이 발샷징징이들이다

 

난 의외로 해독기로 먹은것들이 많다 그리고 지금 제일 말이많은 발샷과 스컬9...

스컬9는 처음나올당시 나도 카스의 새로운 유저였다 스컬9 외형이 커다란 도끼다 저거에 맞으면 다죽겠다라고 생각하면서 산 스컬9 첨엔 첸샷이란걸 모르고있었지만 요즘엔 좀비히어로방가면 첸샷으로 다해먹는다 사두길 잘한거같다

그리고 발샷은 내가 서든이 질려서 카스에 접속했는데 우연히 발샷이 출시된걸 목격했다 나는지금 카온을 접은상태지만 저렇게 좋은건 사놔야겠다 라고 하면서 사놧다 역시 사두길 잘한거같다...난 어째보면 행운아일까?? 지금 제일 말이많은 무기들은 출시당시 꼬박꼬박 살수잇었다...게이볼그,플마,컴파,리퍼를 위해 이런 행운의위력이 이번근하신년이벤트때도 발휘해주길 바란다

댓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댓글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