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돈이 좋다고는 하지만
게시판글까지 막 자르면서 입막음식의 이익창출은 불합리한짓이 아닌가요.
그렇게 자신없는 판매품목이면 상향을 시켜서 팔면 되잖아요?
제가 어제 패치내용 2008년도꺼 처음 패치내용부터 한번 쭉 흝어서 읽어봤는데
게임운영 초반에는 진짜 열심히 하셨다는 마음이 보이더군요.
예전 08년도 패치 공지에 써 있던 '고맙습니다.'라는 말이 진심으로 느껴질 정도로...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요?
08년도 당시에는 그저 유저분들이 접속만 해줘도 고마워하셨던 분들이
지금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면서 자기 자신들의 뱃속만 두둑히 하려고 하다니요.
운영자분들이 초심을 잃은것 같다는 생각에 가슴이 아픕니다.
2013.09.25
2013.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