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카스를 접한지 예전 초6학년때부터 한거 같네요
그때는 뭣모르고 피시방 가서 카스 하면서 핵쓰다가 아저씨한테 된탕 혼난 기억도 ..
뭐 그당시에는 카스가 우리나라 피시방에서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던 시기였기 때문에 ..
피시방 가면 거의 80%로가 카스를 할 정도로 그 열기는 대단했죠
그리고 중학교 2학년때 와서 카스 정품을 사고 재밌게 즐겼다가 카스를 접고 이것 저것 FPS를 하면서
나가다가 우연히 넥슨에서 카스 온라인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해봤는데 ....
이건뭐... 그럭저럭 원작 카스랑 비슷한거 같은데 뭔가 빠졌더군요....
그리고 총기류도 참... 카스의 재미를 반감 시키더군요..
포인트..? 포인트가 있어야만 총을 쓸수 있다...?
이건뭐... 참 답이 안나오는 시스템이구요 ㅡㅡ
그리고 여자 케릭은 무슨 어디 영화 출연 합니까 ㅡㅡ
현실성이 완전 제로고 무슨 레지던트이블의 여주인공도 아니고 ㅡㅡ
그리고 점점 게임이 좀비모드에만 초점을 너무 맞추는거 같네요
뭐.. 렉슨이 그렇긴 하지만..
원작 카스를 접하고 카스 온라인을 해보니 이건 뭐 그냥 겉모양만 번지르르 하게 만들고
안은 그저 빈 깡통이더군요
솔직히 렉슨이라 해서 별기대는 안했지만 해보고 나니 더욱 마음에 안드는군요
2009.01.14
2009.01.14
2009.01.14
2009.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