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였다.
컴퓨터가 맛이 갔다.
수리점에 맡겼다.
이 미친 개 C foot 놈이 지멋대로 비스타로 바꿨다.
돌아가긴 하나 꼭 하나씩 비정상인 게임이 있다.
첫째로 카스. 좋아, 버벅거리지않고 잘돌아가! 가끔 채널 선택하면 팅긴다.
둘째로 메이플. 친구가 돈준다길래 돈이란 소리만 듣고 시작했다.(초딩 아닙니다 ㅠ) 비밀번호 빨리치면 멈춘다.(작업관리자 소환 불가능)
셋째로 테일즈위버. 이것 역씨 비밀번호 빨리치면 멈춘다.(작업관리자 소환 불가능)
이 세 게임의 공통점은 바로 그거다. 댓글에 남겨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