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
나이 어리고 개념없고 비매너이기 딸리면 팀짜서 뭉치는 자식들아 .
이제 부터 너희들도 인격체니 존중하는 마음으로 좀 안정 스러운 말투를 써줄께 ,
잘봐 .
니네들이 만든 방은 모두 핑이 나쁘다고 되어있어 .
풋 ... 컴퓨터좀 바꾸지 ? 그렇해 돈이없는 거냐 .. ?
그리고 저기 노는방쌈하면강티다굴 << 스페이스바 한번이라도 누르지 ? 그렇해 어디서 띄어야 할지 모르겠어?
저기서 내가 'Conuter런처' <<영어는 어디서 퍼왔는지 초딩티벗을려고 난리치는거 보이는데 .. ?
한테 시비를 받았거든 놀고있는데 끝날때 3초전에 날 한대 치드라 ?
그래서 내가좀 빠.악쳤지 ... 그래서 내가 다음판에 죽였어 .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게 . 계속 때리지도 못하고 팀도 안짜서
토까면서 때리지 말라데 .. ?
나참 ... 누가치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다음판에 욕을하는거야
그러면서 또 치드라 ?
그래서 이제는 해드샷을 상큼하게 날려줬더니
전사 되고서는 뒷땀까면서 팀도없으니 쩔쩔 매던중에 초딩들이 몇 마리 더 들어오드라
그래서 죽은후 그 無개념 아이들이랑 팀을 먹고 날 강퇴를 하더라
나참 ..
여기서 태클 거는 초딩들 ..
너희들도 이런일 있을껄
저런방 만들어서 팀짜고 비매너 까는거 ?
니네들이 더 그런거 모르는건 아니겠지 ?
니네들 뭐좀 어리다고 봐줄꺼라고 생각하는데
게임상에서 싸울땐 친구 대려와서 으엥으엥 으엥 친구야 헬프미 으엥으엥으에에에엥
하면서 찌질이 짜고 친구 불러와서
깝 ㄴㄴ 라고 하는데
막상 전화번도 알려주고 전화할려고 해도 계속 무시 하고 말만하대 ?
그래고 핸프돈 번호좀 부르라고 하니깐 안 까대 그래서 내가
거지냐 ? 핸드폰 없는거야 ? 이랬더니 지 친구 부자라고 있대 근데 핸드폰 번호는 왜 안알려주는데 ?
그리고 . 특히 현피까자고 하면 . 말줄 툭 끊기고 지네들한태 오라는데 ?
니네들이 시비 걸고 그만큼 자신이 넘치면 자기들이 와야지 ?
니네들 시간만이 있는걸로 아는데 ?
방학숙제 밀어두고 [ 니네들을 뭐가 있겠어 ? 일기 ? 니네들 그거 다 조작 아니냐 ? ]
잔소리 섭취하고 컴퓨터나 하는주제에 오는게 뭐가 두렵냐 ?
길 몰라 ? 하긴 니네들이 지금 뭘 알겠어 게임상에서 배우는 욕만 알겠지 .
니네들이 지금 상황으로는 자신들이 좀 빽있다고 친구있다고 생각하는데 ?
혹시 니네 몇살 더 높은 인격체들이 앞에서 뭐라고 하면 안쫄아 .. ?
그럴껄 툭하면 울고
근데 게임상에서는 친구있다고 팀먹었다고 좀 당당해 지대 ?
하긴 털리지 않는 이상 니네들은 절대 게임상에서 굽힐줄 모르지
자기 들이 잘못한건 좀 인정이라도 해야 하는거 아니야 ?
자기들이 잘못하고 자기들이 꼭 이길려고 하는 스타일 때문에 니네들이 욕을 먹는거야
아직 대.가리에 들을 것도 없는 아이들이 그렇해 난리를 치면 욕 안먹겠어 ?
그리고 니네들은 자기들모다 높은사람 에게 혼나고 나중에 실컷 뒷담이나 까는데
자기들 끼리끼리 모여서 그렇해 행동하고 꼭 다른 등급이 뭐라하면 뭉쳐서 뭐라하대 ?
그게 더 웃긴 일이야
앞에서는 꼼짝도 못하고 징징 짜면서 나중에 뒷담까고 모여서 그러는거 .
이 초등학생중 여기까지 심각하게 읽으면 진짜 착한거다
내 말을 끝까지 보면서 읽는 거는
너희들이 잘못은 어느정도 인정한다는 거지 .
안그럼 뒤로를 눌르거나 읽고 바로 밑에 내려서 태클댓글을 달테니 .
그래 나도 한때는 초등학생이였지
하지만 너희들처럼 팀짜고 개념없이 행동하지는 않았어
혹시 너네들 집에서 가출한적 .
집에서 눈치보면서 밥먹은적 .
집에서 눈치보면서 자는거
집에서 자기전에 잔소리 들으면서 목아지 뿌러진적
집에서 재대로 말하지도 못한적
집에서 소외된적
집에서 가출해서 일주일동안 그것도 겨울에 박스덮고 잔적
그래 니네들은 꼭 무조건 자기들에게 피해가는건 바로 질질짜면서 아무소리 못하지
하지만 난 니네들처럼 징징안짜고 나가라면 나가고
학교도 안갔어
니네들은 징징짜면서 뒷담까면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나중에 크면 니네들이 자라면서 하는짓 모르 두회 하게 될꺼다 .
지금 여기까지 읽고 욕하는 초딩들중에
내가 ' 거지새.키' 라고 생각하는 초딩들 ,
그건 진짜 웃긴거다
니네들이 나를 보기라고 했어 ?
니네들이 나를 알긴알어 ?
그렇해 인터넷에서 얼굴 안보인다고 너무 깝.사는거 아니다 .
사회를 알아야지 .
자 그럼 슬슬 마무리를 할께 .
이글을 마치면 너희들은 . 비판의 댓글을 날릴꺼고 .
초등학생 이지만 착한 녀석이라면 공감가는 글을 올릴꺼야 .
난 초등학생이지만 . 개념이 있는 녀석들이라면 나는 감싸주고 용서해 줄수도 있지
하지만 . 비매너 초딩들에게는 무심코 욕을 던저줄꺼야 .
자기들이 이런일 한번도 없다고 하는 건
개뻥이다 .
니네들도 마찬가지거든
이제 글을 접도록 하지 .
지금 이글 읽는 사람 중
70% 가 초딩일텐데 반성좀 하면 좋겠다
특히 불만 있으면 010 7900 5861 전화 콜하고 .
초딩들중 내가
재섭거나 빠악 치거나 그러면
인천 동구 만석동 43 - 9 15통 1반 으로 오거나
방학끝나고 인천화도진중학교로 띄어 와라 .
난 반항하는 초딩들에게 혼을 내주고 싶거든 .
자 그럼 이제 니네들이 나에대해서 댓글을 달 시간이지 ?
한번 달아봐 .
200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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