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가 무서운 소리냐 싶은데 이소리는 기체가 추락직전(급격한 하강률, 땅이 바로앞)이니 빨리 기수를 상승하라는 최후의 경고 알림 파일럿이 평생 안듣기를 소망한다는 경고음이도 합니다.
왜냐하면 추락할때 마지막으로 듣는 소리이기때문입니다. 정상적인 이착륙시 들을 일이 없겠죠 통제불능상태에서 저 경고음을 마저 나온다면.. 이미 때는 늦은거라는거...
밑에는 실제 비행기 사고현장에서의 블랙박스 음성입니다. 비행기를 자주타시는 분들은 패스하시길
11분 20초쯤에 들리는 공포의 경고음...
JAL123기 추락하기 1분전 교신내용
항공관제센터: JAL 123편. 귀측의 현재 위치는 하네다로부터 북서쪽으로 5... 아... 5... 아... 45마일이다. 기장:하네다 북서쪽. 에... 몇마일이라고 했습니까? 항공관제센터: 그렇다. 우리 레이다 정보에 의하면 북서쪽 55마일 지점. 아...쿠마가야 서쪽 25마일 지점이다. 알겠다. 이제부터 일본어로 교신하겠다. 언제든 우리쪽으로 착륙접근을 해도 좋다. 그리고 요코타에 착륙하는 것도 가능하다. 귀측의 계획을 알려달라. 기장:양력발생 보조익 작동됐나? 부기장:네. 보조익 10도로 셋팅됐습니다 기장: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