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나보고 우리집에오라고했다
나는까먹고않갔다.
친구가나에게물어봤다.
왔냐고?
나는않왔다고했다
그런데 내친구가겁을먹더니
사실대로말해보라니깐 걔가
다른친구들도 걔집에않왔다
더무서운것은
걔네집에 문을 두드리던놈은
누구란말인가?
걔네집은 빌라 문이열리면 6층까지들리고
발자국소리도들리다던데
빌라온곳을다지켜봤지만
아무도 없었다
이거 실화임
2013.04.13
2013.04.13
2013.04.13
2013.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