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새해들어서 떡국은 안먹고 tteokguk을 먹네요
어머님께 꼬장을부리며 할아부지가 사다준 떡으루 떡국해먹자니깐
어무니가 닥치고 tteokguk이나 퍼먹으라네요 쫌 너무한거 아닌가요...?
저희어무니가 쎄련되신분이라 영어가아니면 아무것두 못한다구해서 이러구먹구잇네요..
전 떡국먹으며 1살 늘어나는걸 좋아하며 1년을 사는사람이엿는데....
tteokguk이 제 삶의 보람을 무셔놔버렷네요
tteokguk이랑 떡국은 맛의차이는 없던데 제 1살은 어디로가는건가요...
2009.01.07
2009.01.07
2009.01.07
2009.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