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 지팡이 좋아하시네... 요즘 여기나 저기나 , 게을러 빠졋고 무능한 경찰들 투성이이다
오늘 기사보고는 아주 황당하고 한심해서 웃음만 나왔다, 얼마나 감시를 소홀히 했길래
경찰들 사이에 두고 범인이 도망을 쳤겟으냐, 범인이 얼마나 경찰이 만만해보였으면 그리 대담한짓을 하겟느냐
기사들 좀 보니까 무술 좀 배웟던 강도가 있는데 편의점을 털고 도망중이였다고한다 신고를 받고 경찰 3명이 쫓아갔는
데 강도를 몰긴 했는데 여기서부터 기절초풍이다 도망갈길이 없던 강도가 경찰 3명을 때려눕히고 유유히 사라진것이다
덧 붙일것이 있다면 달리기에서도 강도랑 차이가 났다고한다.
내 친구중에 경찰을 꿈꾸는 애가 있는데 얘는 경찰이 되려고 힘든 기초트레이닝을 해서 체력이 대단하며
특공무술+ 검도를 2단까지 땃다, 그런데도 아직 경찰이 되지못하고 있다
의경들은 여기서 제외하겟음
[경찰들의 무능한 사례 ]
1 . 술 취한 남성에게 납치당해 집에서 성 폭 행을 당하다 간신히 어떤방으로 도망쳐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경찰은 한심하게도 계속 버벅 거리며 뭐요? 어디요? 이러는둥 해서 결국 범인이 문을 부수고 들어와
여자는 살 해 당하고 잔 인 하게 토막 살인 당했다고 함
우리들 경찰 왜 이럼?
2012.12.23
2012.12.23
2012.12.23
2012.12.23
2012.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