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다 좋다면서
던져달라 던져달라
하는 사람은 도대체 뭔지...??
왜 이러는 걸까요?
사람들은 디자인하고 총 성능을 알지도 못한 채 그냥 겉으로만 판단하는 것을요
판매 끝나고 나서
저처럼 안삿다고 후회하지 마세요
혹시 좋을지도 모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