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모드 초창기에 런칭된 MG3는 M249와 동일한 스펙을 가지고 있었으나,
그 이후 데미지 강화,연사 강화,장탄수 100발 증가라는 엄청난 버프를 얻고 화력총으로 자리매김.
미니건,스컬7 등 몇몇 기관총이 왕좌를 위협했으나 끈질기게 살아남음.
해독기에 런칭된 아발란체의 등장. 속사모드로 MG3의 자리를 차지하려함.
그러나 강화모드의 등장으로 연사2 찍어주고 5강까지 마쳐서 아발란체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