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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좀 오랜 시간이 지났어.
하루나 적모병 님이 내 자게 글을 봣나봐?
이님도 메탈 아레나 클이라서 나한테 대화 신청을 거셨어.
친절하게 상황 설명을 한 뒤에
날라오는 충격적인 소리가?
하루나적모병 : 그님 군대 가셨다고 알고 있어요....
믿겨지지 않는다고 하니까 어떤 대장?중장 클원분 한명
초대를 해서 확인을 시키드라.
내가 이 말 한것 까지 기억이 난다.
필자 : 그럼 듀크는 군대 가기 직전에 카스에서 가오잡고
나댄거네요; 어차피 군대 가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심 어이털리네.
그리고 잊혀진 줄 알았는데
6/10 5시~6시경에
그분께서 귓말을 걸어오시더라고.
나는 그때 웨폰훈장 기관총 3킬 남아서 부주였었어.
친절하게 귓말을 걸어서 오시더니
오해가 있다고 풀으러 왔대.
너네는 대체 언제까지 쉴드를 칠거냐 메탈아레나 클원 님들아.
잠자코 듀크나 데려와. 군대에서 휴가 나왔니?
뭐 2주만에 휴가가 나와; 정말 설렁설렁한 군대구만.
하루나적모병 자게에서 가오잡는 꼴 역겹다 싶었는데
님 ****부터 제대로 관리하시고
자게 왕노릇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듀크님 님 일은 알아서 관리하세요.
님이 나한테 대화를 걸어 오든 안 걸어오든 나는 상관을 안함.
대신 자게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가오잡는 애들은 난 욕하겠
어요.
너 하나 때문에 일이 여기까지 왔고, 거짓말 하는 ****
본드 바른 놈들이 너무 역겨워서 말이죠.
2012.06.16
2012.06.12
2012.06.12
2012.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