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훈련소에 왔을때는 나는 국가를 지키는 멋진 국군이 될테야 라며 다짐을 한다. 하지만
군대훈련을 하면 늘느끼는 것이 나는 대체 뭐 때문에 여깄을까 생각한다.
1.각개전투(훈련은 전투다! 각개전투! 이 훈련을 처음 했을땐 다른 전우들도 열심힌데 나도 열심히 해야지 라며
생각을 하지만, 끝나고 나면 언제 주말이 오나 ....)
2.PRI(처음 총을 잡을때는 이게 총인가 라며 설레였다. 하지만 지금 총을 보면 노리쇠 닦아야지 총열 닦아야지
라는 생각뿐
3.유격훈련(정말 이건 하기전부터 아 이게 뭐지 라며 생각을 했다. 하지만 어차피 할거 하자 라며 한다. 그러다
끝나고 돌아오면 아 주말은 언제오나요 라며 달력을 보는1인)
4. 행군(처음 훈련소에서 들어가면 가장 힘든게 행군이라 했다. 하지만 이건 각개전투나 유격,PRI등에 비하면
개인적으로 위 세가지 훈련들보다는 덜 힘든훈련이었다.
2012.04.27
201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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