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가 설렁 인식을 할수있다고 해도 자기가 원자라는 훨씬 방대한 집합에 포함된걸 알까?
원자는 자기가 분자라는 더 큰 집합에 포함된것을 알까?
분자는 자기가 한낱 작은 생물체인 인간에 입속에있는 치아라는 더 방대한 집단에 소속된걸 알수있을까?
치아는 신체일부 라는 집단에 소속된걸 알수있을까??
이것은 러시아 인형 마트료시카와 *그노시스 교파랑 같다.
우리가 무한소와 무한대 에서 어디에 속해져있는진 몰라도 우리보다 더 짱쌘놈이 있을지 모른다.
누가 만약 신은 존재하지않는다고 말하는것은 이렇게 말하는거와 같다.
"전자인 내가 확실하컨데. 전자 그 이상은 존재 하지않는다."
하지만 설마 우리밖에 존재하지않는다면?
설마가 사람잡는거면?
생물체가 사는것이 우연과 우연과 우연이 합쳐진 기적이라면?
기적같은 지구를 오염시켜도 될까?
*그노시스 교파: 신위에 신이있고 그 신위에 신이있고..........
결국엔 다른종교한테 학사당함
2012.04.22
2012.04.22